​휙_황인기 정년퇴임 사제전

2016.5.7- 5.19

참여작가

황인기  곽성은  김영민  노현정  류한솔  박경진  박선희  박    솔  박준범  배상순  송민철

서원미  신제현  신지선  양윤임  오상열  이상택  이영선  이정열  이정웅  이혜성  장준원

전기숙  전은숙  정기훈  정다영  정서연  정지희  조성호  조영주  진이칸  채진숙  홍지수

 

층별 안내

1전시실:  휙 소품전

2전시실:  황인기 작가

3전시실:  자유작 1

4전시실:  자유작 2

 

 

 

 '휙'展은 '황인기 교수님'의 정년 퇴임을 앞두고, 그 동안의 노고와 고마움을 함께 나누고자 제자들이 준비한 특별한 전시입니다. 25년간 성균관대학교에 몸담은 동안, 많은 제자들이 배출되었습니다. 그 제자들은 '휙'이라는 마지막 주제어를 받아들고 각자의 가치관과 예술성에 입각하여 진지하게 과제를 완수하였습니다.

 

 황인기 교수님에 있어서 '휙'이라는 단어의 의미는 그의 작품과 인생을 포괄하는 가장 압축된 단어입니다. '휙'이라는 단어가 전시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95년 개인전이었습니다. 당시의 개인전 제목이 '한 바퀴 휙'이었고, 이번에 제자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과제가 '휙'입니다. 전시는 황인기 교수님의 작품들과 제자들의 자유작, 그리고 '휙'이라는 마지막 과제로 주어진 소품작들로 이루어집니다.

 

  '휙'이라는 속도감 있는 사회적 언어에 잠시 브레이크를 걸고 이면에 존재하는 예술적 언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LJA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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