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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희_케렌시아:나만의 안식처

2018.4.3 - 4.28

LJA Gallery 4전시실​

내 안의 자리: 내 안에 본래 있는 귀중한 보물을 찾아가는 여정

 

늘 너무 바쁘다

뒤쳐질까 싶어 앞만 보고 달린다

그 사이,

놓치는 것들이 한둘이 아니다.

왠지 흔들리고 불안하다 문득

나를 돌아다 본다

내 안의 자리에 내가 부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