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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나를 응원한다!

2019.9.7 - 10.13 

어떤 이에게 작가의 예술 작품은 아무 의미 없을 수도 있다. 그냥 스쳐 지나치기 일쑤이다.

미술 사학자 곰브리치 말대로 예술은 규칙이 없기 때문에 미술품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그의 시선으로 그의 작품을 바라보면 작가의 바램과 따뜻함, 타인에 대한 배려,

새로운 세상들이 보일 것이다. 그리고 당신도 함께  그 끈을 잡고 걸어가길 바란다.

_멀리서, 때론 가까이서, 당신의 친구 Alberto, f, Sanchez (번역, 지안) 중 

LJA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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